일양로지스는 고객의 환경정책에 부응하고 ESG경영을 촉진하기 위해 현재 20여대의 전기차를 보유·운영하고 있으며 금년 중 25대의 디젤차를 전기차로 교체하여 전국 주요지점에 배치할 계획이다.
앞으로 일양로지스는 ESG경영방침에 따라 보유 중인 모든 차량을 전기차로 교체할 계획이다. 차량의 탄소배출 제로화는 물론, 운행의 효율성과 안전성 그리고 경제성까지 확보하기 위해서는 배터리의 효율적인 유지관리가 핵심인 것이다 따라서 지난 8월5일 전기차 충전·배터리 운영V2X플랫폼기업 프리딕션과 탄소중립 실현 및 국내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프리딕션은 경희대 김두호교수가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일양로지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운행 중인 전기차의 운영 및 충전 데이터를 공유하고 물류기업에 특화된 배터리 가치 평가와 AI솔루션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

